병풍처럼 여러 폭으로 된 그림은 한 점만 높이가 달라도 눈에 띄어요. 못으로 하나씩 박으면 높이와 간격을 맞추기가 정말 어렵고, 한 번 틀리면 구멍이 남아요.
레일 하나에 와이어 여러 줄
벽에 레일을 길게 달고, 액자마다 와이어를 내려요. 고리 높이로 액자를 한 줄에 맞추고, 와이어를 옆으로 밀어 간격을 똑같이 맞춰요. 다 걸고 나서 간격이 마음에 안 들면 와이어만 옮기면 돼요.
나란히 걸 때
- 아래 선 맞추기 – 크기가 같은 액자는 아래 선을 맞추면 깔끔해요.
- 가운데 맞추기 – 크기가 다른 액자는 가운데 높이를 맞춰요.
- 간격 – 액자 사이를 손바닥 하나쯤으로 같게 두면 한 작품처럼 보여요.
다녀온 곳
여러 점 배치는 그림 거는 높이에도 정리해 두었어요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