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 테이블과 큰 화면이 있는 회의실, 그리고 옆 사무실이에요. 벽이 하얗게 비어 있었어요. 그림은 아직 고르는 중이라, 레일만 먼저 달아 두고 싶으셨어요.
고민했던 점
어느 벽에 어떤 그림을 걸지 정하지 않은 상태였어요. 그림을 걸 때마다 업체를 다시 부르고 싶지 않으셨고요.
이렇게 달았어요
- 레일 준비 – 벽 길이에 맞춰 레일을 잘라 왔어요.
- 천장 쪽 고정 – 천장과 벽이 만나는 자리에 드릴로 레일을 고정했어요.
- 벽마다 길게 – 그림 걸 수 있는 벽마다 끝까지 레일을 이었어요.
다 달고 나니
하얀 레일이 천장 선과 섞여 거의 안 보여요. 그림을 고르면 와이어만 내려 거시면 돼요. 와이어는 따로 사실 수 있어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→ 레일만 먼저 달기 · 사무실 액자레일 설치
우리 사무실도 비슷하다면
벽과 천장 모서리를 찍어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비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