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이 까마득하게 보이는 긴 건물 복도예요. 하얀 벽이 길게 비어 있었고, 노랑과 파랑이 섞인 큰 유화 여러 점을 걸고 싶으셨어요.
고민했던 점
복도가 길어서 그림끼리 높이가 조금만 달라도 끝에서 보면 들쭉날쭉해 보여요. 그림도 크고 두꺼웠어요.
이렇게 걸었어요
- 긴 레일 – 복도 천장 모서리를 따라 레일을 길게 이었어요.
- 와이어 두 줄 – 큰 유화라 양쪽에서 와이어를 내렸어요.
- 수평 · 높이 – 수평계로 한 점씩 맞추고, 그림 가운데 높이를 같게 맞췄어요.
다 걸고 나니
복도 끝까지 그림이 같은 높이로 이어져요. 그림을 바꿔 걸거나 더 걸 때도 레일은 그대로 써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우리 건물도 비슷하다면
복도 전체와 천장 모서리를 찍어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비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