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관에서 방으로 이어지는 좁은 복도가 있는 집이에요. 복도 끝 벽과 옆 벽에 캔버스를 걸고, 다른 쪽 대리석 무늬 타일 벽에는 레코드판 액자를 걸고 싶으셨어요.
고민했던 점
복도가 좁아서 액자를 걸 자리가 정해져 있었어요. 타일 벽은 단단해서 못을 박으면 금이 갈 수 있었고요.
이렇게 걸었어요
- 복도 천장 쪽 – 복도 벽을 따라 레일을 달았어요.
- 캔버스 두 점 – 다리 그림은 옆 벽에, 세로 그림은 복도 끝 벽에 걸고 수평계로 맞췄어요.
- 타일 벽 – 천장 쪽에 레일을 달고, 타일은 건드리지 않고 와이어로 액자를 걸었어요.
다 걸고 나니
현관에 들어서면 복도 끝 그림이 먼저 보여요. 타일 벽은 처음 그대로예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우리 집도 비슷하다면
복도를 천장까지 나오게 찍어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비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