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 그림을 좋아하시는 집이었어요. 분홍 모란, 파란 바탕의 흰 장미, 꽃병 그림, 그리고 소파 위에 걸 항구 그림까지 여러 점을 복도에 세워 두고 계셨어요.
고민했던 점
틀이 두껍고 장식이 들어간 액자가 많았어요. 거실 한 벽엔 크기가 다른 두 점을 나란히 걸어야 했고요.
이렇게 걸었어요
- 레일 – 그림 걸 벽마다 천장 쪽에 레일을 달았어요.
- 수평 – 액자 위에 수평계를 올려 기울기를 맞췄어요.
- 두 점 나란히 – 큰 장미 그림과 작은 그림의 가운데 높이를 맞췄어요.
- 소파 위 – 항구 그림을 소파 가운데에 맞춰 걸었어요.
다 걸고 나니
거실 어디서 봐도 꽃 그림이 보여요. 벽은 새 벽 그대로예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우리 집도 비슷하다면
그림 사진과 걸 벽 사진을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비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