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 들어가기 전, 아무것도 없는 새 집이에요. 거실과 방 벽에 나중에 그림을 걸 생각이셨는데, 어느 그림을 어디에 걸지는 아직 정하지 않으셨어요.
고민했던 점
이사 오고 나서 레일을 달려면 가구를 벽에서 빼야 해요. 그림 자리가 정해지지 않아서 레일 길이를 정하기도 애매했어요.
이렇게 달았어요
- 빈 방일 때 – 가구가 없어서 벽 앞이 비어 있을 때 작업했어요.
- 벽 끝까지 – 어디에 걸든 쓸 수 있게 벽 한 면 끝까지 레일을 길게 달았어요.
- 몰딩 선 따라 – 천장과 벽이 만나는 선을 따라 곧게 이었어요.
다 달고 나니
레일이 천장 선처럼 보여서 그림이 없어도 어색하지 않아요. 이사한 뒤 그림이 생기면 와이어만 내려 걸면 돼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우리 집도 비슷하다면
빈 집 벽과 천장 모서리를 찍어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비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