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사진은 해마다 새로 찍기도 하고, 아이가 크면 바꿔 걸기도 해요. 그때마다 크기가 달라서 못 자리가 안 맞아요. 액자레일로 걸어 두면 사진이 바뀌어도 와이어만 옮기면 돼요.
이렇게 많이 걸어요
가운데 크게, 양옆에 작게 – 거실 소파 위에 가장 많이 거는 방법이에요. 세 점의 가운데 높이를 맞추면 한 묶음으로 보여요.
한 점만 크게 – 작은 방이나 현관 앞 벽엔 한 점만 걸어도 충분해요.
사진 액자는 대부분 가벼워요
사진 액자는 그림보다 가벼운 경우가 많아서 와이어 한 줄로 걸 때가 많아요. 폭이 넓은 큰 사진은 두 줄로 걸어요.
다녀온 곳
위 사진 속 얼굴은 가려 두었어요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