캔버스는 나무 틀에 천을 씌운 그림이라 두께가 있고, 뒤에 거는 끈이 없는 경우도 많아요. 가로로 긴 캔버스는 못 하나로 걸면 한쪽으로 기울기 쉽고요.
와이어 두 줄로
폭이 넓은 캔버스는 양 끝에서 와이어를 한 줄씩 내려 걸어요. 무게가 나뉘어서 기울지 않고, 수평 맞추기도 쉬워요. 위 사진의 가로로 긴 야경 캔버스도 그렇게 걸었어요.
아크릴 액자도
사진을 아크릴판에 붙인 액자도 같은 방법으로 걸어요. 표면이 반짝여서 조명이 비치는 각도를 보고 높이를 정해요.
높이는
소파 위라면 소파와 한 뼘쯤 띄우고, 복도라면 그림 가운데가 눈높이쯤 오게 걸어요. 와이어 고리로 높이를 바꿀 수 있어서 걸어 보고 다시 맞추면 돼요. 그림 거는 높이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