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얀 벽과 가벽으로 나뉜 넓은 전시장이에요. 전시를 앞두고 작품 수십 점을 벽마다 걸어야 했어요. 천장엔 작품 조명이 줄지어 달려 있었어요.
고민했던 점
작품이 많아서 높이가 하나만 어긋나도 줄이 흐트러져 보여요. 전시가 끝나면 작품을 다 바꿔야 해서 벽에 못을 박고 싶지 않으셨어요.
이렇게 걸었어요
- 벽과 가벽 모두 – 전시실 벽과 가벽 천장 쪽에 레일을 둘렀어요.
- 와이어 수십 줄 – 작품마다 와이어를 내리고 고리를 끼웠어요.
- 바닥에 먼저 배치 – 작품을 벽 아래 바닥에 늘어놓고 순서를 정한 뒤 걸었어요.
- 같은 높이 – 고리를 움직여 작품 높이를 한 줄로 맞췄어요.
다 걸고 나니
작품이 조명 아래 같은 높이로 이어져요. 다음 전시 땐 와이어만 옮겨 새 작품을 걸면 돼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우리 전시장도 비슷하다면
전시실 전체와 천장 모서리를 찍어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비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