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양화를 여러 점 갖고 계신 집이에요. 세로로 긴 그림 여섯 폭이 한 벌이었고, 새를 그린 그림과 작은 액자도 있었어요. 복도 벽, 금테 거울이 있는 타일 벽, 주방 옆 벽에 나눠 걸고 싶으셨어요.
고민했던 점
여섯 폭은 한 점만 높이가 달라도 바로 눈에 띄어요. 틀 위에 장식이 달린 액자라 높이 맞추기가 더 까다로웠어요.
이렇게 걸었어요
- 복도 레일 – 여섯 폭이 들어갈 만큼 레일을 길게 달았어요.
- 와이어 – 액자마다 와이어를 내리고, 고리를 끼워 걸었어요.
- 높이 · 간격 – 수평계로 기울기를 보고, 와이어를 옆으로 밀어 간격을 똑같이 맞췄어요.
- 거울 옆 · 주방 옆 – 세로 그림과 새를 그린 그림을 와이어로 따로 걸었어요.
다 걸고 나니
여섯 폭이 한 작품처럼 이어져 보여요. 타일 벽에도 구멍 없이 걸었어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→ 여러 폭 그림 나란히 걸기 · 대리석 · 타일 벽 액자 걸기
우리 집도 비슷하다면
그림 수와 크기, 걸 벽 사진을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비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