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도는 지나다니면서 보는 자리라, 한 점보다 여러 점을 이어서 거는 집이 많아요. 그런데 복도 벽은 길어서 못으로 하나씩 박다 보면 높이가 조금씩 어긋나기 쉬워요.
복도에 걸 때 보는 것
- 높이 맞추기 – 여러 점을 걸 땐 액자 가운데를 한 줄에 맞추면 걸으면서 볼 때 정돈돼 보여요.
- 사이 간격 – 액자 사이를 같은 간격으로 두면 복도가 어수선해 보이지 않아요.
- 조명 아래 – 복도 천장 매입등 아래에 그림이 오게 하면 밤에도 잘 보여요.
복도는 레일을 길게
복도 벽 한쪽 끝에서 끝까지 레일을 달아 두면, 나중에 그림을 더 걸거나 순서를 바꿀 때 와이어만 옆으로 밀면 돼요. 바꿔 걸기
다녀온 복도
좁은 복도, 지나다니며 보는 그림 자주 묻는 질문
Q01복도가 좁은데 액자가 걸리적거리지 않을까요?
와이어로 벽에 붙여 걸어서 앞으로 나오는 건 액자 두께뿐이에요. 두께가 얇은 캔버스나 액자가 복도에 잘 맞아요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