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에는 큰 그림보다 액자 한 점을 거는 집이 많아요. 침대 머리맡,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벽 같은 자리요. 방은 몰딩이 둘린 경우가 많아서, 몰딩 아래에 레일을 다는 일이 많아요.
방에 걸 때
- 침대 머리맡 – 앉았다 일어날 때 머리가 닿지 않게 조금 높이 걸어요. 와이어라 높이를 바꾸기 쉬워요.
- 문 맞은편 벽 – 방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자리라 한 점만 걸어도 방이 달라 보여요.
- 커튼 옆 벽 – 커튼과 겹치지 않게 레일 길이를 정해요.
다녀온 방
방 몰딩에 레일을 다는 이야기는 천장 모양별 레일 다는 법에 있어요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