짙은 커튼이 달린 침실이에요. 창 옆 벽이 비어 있었고, 은색 틀에 넣은 폭포 사진 액자를 걸고 싶으셨어요.
고민했던 점
커튼 바로 옆 벽이라 레일 길이를 잘 정해야 했어요. 액자가 가로로 넓어서 한 줄로는 기울 수 있었고요.
이렇게 걸었어요
- 몰딩 아래 – 커튼과 겹치지 않는 길이로 레일을 달았어요.
- 와이어 두 줄 – 액자 양쪽에서 한 줄씩 내렸어요.
- 수평 – 액자 위에 수평계를 올려 맞췄어요.
다 걸고 나니
방에 들어서면 폭포 사진이 먼저 보여요. 사진을 바꾸고 싶을 땐 와이어 고리에서 떼고 새 액자를 걸면 돼요.
우리 집에 적용하려면
우리 집도 비슷하다면
걸 벽 사진과 액자 크기를 보내 주세요. 출장비·견적비 없이 비용과 날짜를 알려 드려요.







